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칠궁 예약제 전환으로 놓치면 입장 불가! 2월 1일부터 자유관람이 완전 폐지되어 온라인 사전예약 없이는 아예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방법과 숨은 포토스팟까지 완벽 정리해드립니다.

     

     

    경복궁의 모습

    칠궁 온라인예약 완벽 가이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희망일 7일 전부터 당일 오전 9시까지 예약 가능합니다. 회차별 30명 정원으로 평일 4회, 주말 6회 운영되며 무료 관람이지만 예약 필수입니다. 예약 시 성명, 연락처, 관람 인원수를 정확히 입력해야 하며 당일 신분증 지참이 필요합니다.

    요약: 관람 7일 전부터 당일 오전 9시까지 온라인 예약 필수, 당일 신분증 지참

    칠궁 둘러보는 추천 코스

    1시간 코스: 덕안궁 → 저 경궁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덕안궁은 영조의 후궁들이 잠든 곳으로 조선 왕실의 정치사를 엿볼 수 있는 핵심 구간입니다. 이어 저 경궁까지 천천히 걸으며 각 전각의 특징을 살펴보세요.

    1시간 30분 코스: 전체 구역 완주

    대빈궁, 연호궁, 선희궁, 경우궁, 수진궁까지 7개 궁을 모두 돌아보는 완전정복 코스입니다. 각 궁마다 5-10분씩 머물며 안내판을 꼼꼼히 읽어보면 조선 후궁제도의 전체적인 이해가 가능합니다.

    포토 중심 코스: 대빈궁 → 연호궁

    가장 규모가 큰 대빈궁과 아름다운 담장선이 인상적인 연호궁을 중심으로 사진 촬영에 집중하는 코스입니다. 오후 2-4시 사이 자연광이 가장 예쁘게 들어옵니다.

    요약: 관람 목적에 따라 1시간~1시간 30분 코스 선택, 포토 촬영은 오후 2-4시 추천

    숨은 포토스폿 베스트 3

    일반 관광객들이 놓치기 쉬운 칠궁만의 특별한 포토스폿을 소개합니다. 대빈궁 정전 앞 월대는 조선 후기 건축미를 보여주는 최고의 배경이고, 저 경궁 담장 너머로 보이는 북악산 실루엣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담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연호궁 굴뚝 앞에서 찍는 인생샷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요약: 대빈궁 월대, 저경궁 담장, 연호궁 굴뚝이 칠궁 3대 포토스팟

    관람 시 꼭 챙겨야 할 것들

    예약제 전환으로 준비물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당일 예약 확인과 신분증 확인이 철저하게 이뤄지므로 미리 준비하세요.

    •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1개 필수)
    • 온라인 예약 확인서 (스마트폰 화면 캡처 또는 출력물)
    • 편한 신발 (자갈길과 계단이 많아 운동화 추천)
    • 휴대용 배터리 (QR코드 안내와 사진 촬영으로 배터리 소모 많음)
    • 작은 가방 (칠궁 내 매점이나 편의시설 없음)
    요약: 신분증, 예약확인서, 편한 신발, 휴대용 배터리는 필수 준비물

    칠궁 관람시간표 한눈에

    예약제 전환으로 정해진 시간에만 입장 가능하며, 회차별 정원이 30명으로 제한됩니다. 성수기에는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여유 있게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구분 관람시간 정원
    평일 1회차 10:00~11:30 30명
    평일 2회차 12:00~13:30 30명
    평일 3회차 14:00~15:30 30명
    평일 4회차 16:00~17:30 30명
    주말 추가 09:00~10:30 30명
    주말 추가 18:00~19:30 30명
    요약: 평일 4회차, 주말 6회차 운영으로 회차별 30명 정원 제한
    반응형